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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정)은 방임이 의심되는 조손가정 아동 사례에 대해 6개 기관 9명의 실무자가 모여 개입 방법과 역할 분담을 위한 확대사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사례회의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온천1동 맞춤형복지팀, 유성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성구 희망복지지원단, 구암지역아동센터, 천주교 대전교구 교정사목부가 참여하였으며, 아동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협조할 수 있는 방안들을 논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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