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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0일(수)~11일(목) 엄청난 폭설과 함께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추위속에서,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정)의 중간관리자 연수가 무주와 전주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눈내리는 날 덕유산 설경을 보면 감동적일거야!'라는 제안에 덕유산으로 향했고, 덕유산의 칼바람에 체감온도는 영하 20도를 넘나 들었지만 눈꽃이 만들어낸 장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덕유산을 내려와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였다.

선너머복지관의 직원들이 사회교리의 가르침 중 인간 존엄, 공동선, 연대성, 보조성의 핵심가치를 어떻게 실천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우리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을 만나고 함께하며 카리타스 정신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을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1박 2일 동안 폭설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중간관리자들이 함께 고민도 나누고, 즐거운 추억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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