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와의 하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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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1-05-07 15:43
- 조회수 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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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의 하루’라는 말만 들어도 느낌이 오시나요? 동료와의 하루는 타 직원의 사업에 직접 참여해봄으로써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고, 더 나아가 동료 슈퍼비전을 통해 역량강화를 돕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다른 동료의 사업 준비부터 진행, 정리까지 사업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보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지역 전담제가 실시될 경우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발전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원들은 각자 개인의 업무 일정 등을 고려하여 총 3개의 타 사업을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2월 9일(화)부터 3월 30일(화)까지 사업 과정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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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별로 다양한 동료 슈퍼비전이 있었지만 공통적인 목소리는...!
지역전담제가 실시된다면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사업의 형태로 변경·발전 시켜야 하며, 지역별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지역조사 또한 면밀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또한 사례관리의 경우 전 직원이 함께 회의에 참여하여 당사자를 선정하는 과정과 연계 자원들을 리스트업하고 공유하는 과정이 중요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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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행복한 50대부터 60대를 만들기 위한 ‘다행5060’이라는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사진 속에 저희 직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
사실 개개인의 업무 일정 속에서 동료의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하는 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동료의 사업에 직접 참여해보며 사업의 목적과 목표, 세부 계획, 진행 과정 등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업에 대한 객관적인 동료 슈퍼비전과 피드백을 통해 ‘내가 사업을 잘 진행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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