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명절지원사업] 호랑이 기운으로 건강한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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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2-02-03 12:00
- 조회수 3,568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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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사례보호팀장 김효섭 팀장입니다.
2022년이 시작되고 첫 번째 명절인 설이 다가왔습니다!
2022년 1월 1일을 보낸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설날이 다가와 이웃주민들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니
새삼 시간의 흐름이 빠름을 느낍니다.
올 해는 어떤 음식으로 주민들을 만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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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도 작년에 고생해주셨던 사람과마을봉사단(대표 최경란)에서 음식을 준비해주셨어요.
활동하시는데 기운내시라고 이쁘게 현수막도 맞춰드렸답니다.
그래서일까요? 봉사를 하는 봉사단들의 손놀림이
예년과는 다르게 활기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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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만드려면 정성스럽게 재료를 손질하는 것부터 시작이 되겠죠.
봉사단원에게 여쭤보니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정성껏 준비합니다."
라며 세척부터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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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한 켠에서는 명절음식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전을 부치기 시작하셨어요.
동그랑땡부터 시작해서 삼색전까지.
입맛 돋우는 기름진 냄새가 아직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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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만 되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삼색전이 빠질 수 없죠!
삼색전과 함께 삼색나물도 정성껏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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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군침돌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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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마을봉사단에서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동안
복지관에서는 명절이 지나도 간식으로 드실 수 있게끔
모시송편을 준비했습니다.
항상 먹거리가 걱정인 주민들이 약간의 허기라도 달래시길 바라며
서천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정성들여 만든 모시송편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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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음식이 만들어지고, 먹기 좋게 소분하여 포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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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만든 삼색나물에서 따뜻한 온기가 나와
포장면을 적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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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 밀키트, 삼색전, 삼색나물, 겉절이로 구성된 명절음식세트가 완성됐습니다.
명절음식과 모시송편 외에도 우리은행에서 후원해주신 우리희망상자 역시
보호주민들의 즐거운 설명절을 위해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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