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월평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한 "제1회 지금, 지구합니다."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5-11-03 13:58
- 조회수 182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안녕하세요~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김진선 사회복지사입니다.
오늘도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글을 남겨요~
지난 10월 31일(금)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복지관 인근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월평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유성구, 서구 일대 환경정화를 위해
“제1회 지금, 지구합니다.” 플로깅(줍깅)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회가 중심이 되어 기획되었는데요,
그래서 사회복지학과 학생 50여명,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과 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모집한 자원봉사자 20여명이 모여 총 70여명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
행사 이름인 “지금, 지구합니다.”는
목원대학교 학생회 친구들이 ‘지금(now), 지구(earth), 구합니다(save)’를 줄여서 만든 이름이에요~
너무 잘 만들었죠?
간단한 개회식 겸 발대식을 하고, 두 시간 동안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코스,
월평종합사회복지관 코스로 나누어 팀별로 자유롭게 길거리 쓰레기를 줍고,
각 복지관에 모여 모은 쓰레기를 분리배출까지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
![]()
참여한 학생들과 주민들은
“다리가 조금 아프긴 하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없어지는 것을 보니 뿌듯해요.”
“환경을 위해 무언가를 직접 할 수 있어 보람되요.”라며 소감을 전했는데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더 앞장서 주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에도 또 의미 있는 일에 함께해주세요~
그리고 누구보다 고생한 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회 임원들,
-
이전글
-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