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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청소년 봉사학교 - 원신흥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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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18-11-12 15:37
  • 조회수 4,401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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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정)은 11월 10일(토), 14:00~17:00까지 원신흥동성당 청소년들과 "찾아가는 청소년 봉사학교"를 진행했습니다. 총 6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가를 해주었으며, 자기소개, 마시멜로 챌린지, 규칙 정하기, 행복한 마을을 위해 필요한 일 찾기, 자원봉사활동 세부계획 세우기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러 의견들이 나왔지만 원신흥동성당 청소년들은 역사의식, 특히나 전범기업에 대한 정확한 안내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티셔츠를 제작하고 사람들에게 판매를 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더불어 판매수익금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누구의 강요도 아닌 청소년 스스로 생각해낸 봉사활동!!! 역사를 바로 인식하기를 원하는 청소년들의 바람이 마지막까지 좋은 성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