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쉼을 위한 직원연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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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2-09-07 16:09
- 조회수 3,211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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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성구종합사회복지관 임소연 사회복지사입니다.!
2019년 직원연수 이후, 3년만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직원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생활체육, 노인복지센터 직원 모두가 참여하지 못해 허전함과 아쉬움이 컸지만
내년에는 꼭 전 직원들이 함께 직원연수를 갈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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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희 복지관 직원연수 사진들을 구경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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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목적지는?! 강원도에서 숨은 맛집으로 유명한 막국수 맛집 입니다.!
주문 후 바로 뽑은 생면으로 만든 맛있는 막국수로 배를 채우고
이동한 두번째 장소는 삼척에 있는 대금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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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이 많은 강원도 내에서도 웅장하기로 유명한 대금굴은 천연기념물 제 178호로 지정되었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저희도 동굴관람을 위해 모노레일을 타고 약 2시간 동안 동굴 관람을 했는데
오랜 시간동안 자연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신비로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관람했습니다.!
아쉽게도 동굴보호를 위해 내부에서는 사진 촬영이 어려워 눈으로만 동굴의 웅장함을 담아왔습니다.!
대금굴 관람 후 숙소로 이동하는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복지관 귀염둥이 원준선생님, 달리기가 빠른 현표선생님 브이!
직원연수 사진촬영을 담당하는 멋진 인직대리님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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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 후! 다 함께 맛있는 바비큐 파티도 했습니다!
오랜만의 직원연수이기에 모든 직원들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사무실 내에서는 잘 하지 못한 이야기들, 평소 표현하지 못한 고맙고 서운한 마음들을 함께 나누며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평소 복지관 내에서 손맛이 좋기로 유명한 효섭팀장님이
손수 된장찌개도 끓여 주셔서 직원 모두 더 맛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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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2일째! 숙소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한 뒤 '박이추 커피'에서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평소 커피 맛을 잘 알지 못하는 직원들도 이 커피 맛을 잊지 못하고 재방문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아주 맛있는 커피를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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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후 바다가 보이는 물회집에서 시원한 물회도 맛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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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중앙시장에서 장도 보고, 맛있는 간식거리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중앙시장을 끝으로 1박 2일의 연수를 마치고 아쉬운 마음을 가진 채, 대전으로 복귀했습니다.
<복지관 미남 사총사 사진도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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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대부분을 함께 보내는 직원들 답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한 연수였고,
코로나19를 뒤로하고 간 첫 연수이기에 직원들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즐거웠던 연수를 통해 받은 에너지로 앞으로 남아있는 올해 사업들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직원연수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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